
질은 헛간에 자신만의 농장을 꾸리기로 결심하는데, 그곳은 이미 어떤 오리가 차지하고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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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벤더가 가득한 들판에 자리 잡은 사랑스러운 농장은 말하는 동물이 사는 특별한 농장이다. 어린 나이에 농부가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지만, 질과 재키는 동물들을 아끼고 보살피며 멋진 농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, 두 사람은 모험을 통해 매일 성장한다.

질은 헛간에 자신만의 농장을 꾸리기로 결심하는데, 그곳은 이미 어떤 오리가 차지하고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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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남동생이 집으로 오는 날. 질과 재키는 아직 아기를 안아볼 수 없지만, 대신 두 사람은 황금알과 양을 돌보기로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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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키는 남동생의 이름을 지어주고 싶지만 딱 어울리는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질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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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금알이 사라져서 질, 앨, 피클이 찾으러 나선다. 터커도 냄새를 맡으며 알을 추적하지만 자꾸만 한발 늦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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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우가 쏟아지는 어느 날. 질은 염소도 헛간으로 돌려보내야 하고 농장을 탈출한 양도 찾아야 해서 정신없이 바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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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은 가족과 헛간 친구들이 모두 함께 가족사진을 찍기를 원하지만, 동물도, 재키도 말썽이라 그 과정이 험난하기만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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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이 실수로 황금알을 떨어뜨린 뒤부터 알은 딸꾹질하기 시작하고, 달래보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멈추지 않자 질은 의기소침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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